2009년 11월 18일
나이벼슬ㄴㄴㄴ
http://blog.naver.com/rkrkgurtn/80094509269
나이값을 못하는 이들이여, 뭐 욕먹을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시원했어~ ㅋ
# by | 2009/11/18 13:24 | 펌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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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값을 못하는 이들이여, 뭐 욕먹을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시원했어~ ㅋ
# by | 2009/11/18 13:24 | 펌글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16 15:02 | 펌글 | 트랙백 | 덧글(0)
바로 어제의 일이다 여느때와 같이 저녁을 거르고 온전한 공복에 어머니와 같이 저녁대신 들이키기 시작하였다
1000 2000 3000... 약 5000cc정도를 넘기었을때 온몸에 힘이 빠지며 내 방으로 들어가 자빠지고 필름끊김
담날 일어나보니 머리 깨지고 '으음~' 하며 일어났더니 커튼은 반쪽이 뜯겨있고, 쇼파위의 방석이 베란다로 나가있다(왜? 왜?)
싯팔 나 원래 술처먹으면 자는데 주사가 생겼다. 이거 큰일이다 내 사랑 맥주를 당분간 자제해야겠다.
포스팅이 아니라 일기썼는데? ㅋㅋㅋ
# by | 2009/11/16 11:03 | 보고 느껴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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