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크리스마스 맞아 일본서 발바닥 공개

배용준, 크리스마스 맞아 일본서 발바닥 공개

배용준, 크리스마스 맞아 일본서 발바닥 공개


2008년 11월 23일(일) 오후 5:02 [일간스포츠]




[JES 이인경]

배용준
의 발바닥이 공개돼 일본에서 화제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22일자에서 "욘사마 배용준이 28cm의 족형(足形)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은 2005년 영화 '외출'의 흥행을 자축하며 감사의 의미로 도쿄에서 자신의 손바닥 본을 뜬 수형(手形)을 공개한 바 있다.

도쿄 히비야 거리에 전시돼 있는 수형과 달리, 배용준의 족형은 그가 운영하는 한국 전통 요리점 고시레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닛칸스포츠는 "그동안 욘사마 밀랍 인형과 동상 등이 만들어졌으나 족형까지 나온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욘사마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는 열성 팬들 때문에 욘사마가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욘사마의 발가락은 여자처럼 섬세하고 짧은 편이며, 견고한 발바닥이 특징적이다"라고 전했다.

배용준 족형은 12월 24일과 25일 도쿄에 위치한 고시레에 전시될 예정이다. 배용준의 소속사는 "고시레에서 지난 6월 출시한 배용준 도시락이 2500엔의 고액임에도 불구하고 10만개 이상 날개돋친듯 팔렸다.

2탄으로 최근 '고시레 궁중 도시락'을 개발, 판매했는데 일본 팬들의 호응이 엄청나다. 감사하는 의미로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인경 기자 [best@joongang.co.kr]

이정도면 욘느님이네  아놔~

by 사회악 | 2008/11/24 02:55 | 펌~~~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sammay.egloos.com/tb/21873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